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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X지수, 좀비에게 습격당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2025년 공개

〈파수꾼〉 윤성현 감독, 〈기생충〉 한진원 작가가 의기투합

(왼쪽부터) 지수, 박정민.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왼쪽부터) 지수, 박정민. 사진제공=쿠팡플레이

 

박정민과 지수가 좀비가 나타난 세상에서 오직 서로만을 향해 달려가는 연인이 된다.

2025년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는 아포칼립스와 로맨스가 충돌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뉴토피아>는 군인과 곰신이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파수꾼> <사냥의 시간>으로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윤성현 감독이 연출하고, <기생충>의 한진원 작가와 <킬러들의 쇼핑몰>의 지호진 작가가 극본을 담당한다.

<뉴토피아>는 세상에 좀비가 나타나도 연애는 완성해야 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신선하게 펼쳐낼 예정이다. 배우 박정민은 늦깎이 군인 이재윤 역을, 지수는 재윤의 고무신 여자친구이자 공대 여신 출신인 신입사원 강영주 역을 맡는다. 윤성현 감독과 배우 박정민은 <파수꾼> <사냥의 시간>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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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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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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