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X지수, 좀비에게 습격당한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2025년 공개

〈파수꾼〉 윤성현 감독, 〈기생충〉 한진원 작가가 의기투합

(왼쪽부터) 지수, 박정민.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왼쪽부터) 지수, 박정민. 사진제공=쿠팡플레이

 

박정민과 지수가 좀비가 나타난 세상에서 오직 서로만을 향해 달려가는 연인이 된다.

2025년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는 아포칼립스와 로맨스가 충돌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뉴토피아>는 군인과 곰신이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파수꾼> <사냥의 시간>으로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윤성현 감독이 연출하고, <기생충>의 한진원 작가와 <킬러들의 쇼핑몰>의 지호진 작가가 극본을 담당한다.

<뉴토피아>는 세상에 좀비가 나타나도 연애는 완성해야 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신선하게 펼쳐낼 예정이다. 배우 박정민은 늦깎이 군인 이재윤 역을, 지수는 재윤의 고무신 여자친구이자 공대 여신 출신인 신입사원 강영주 역을 맡는다. 윤성현 감독과 배우 박정민은 <파수꾼> <사냥의 시간>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영화인

NEWS
2026. 5. 8.

"영화 4천원 관람"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배포…1인 2매 지급

극장가 정상화의 신호탄, 대규모 예산 투입으로 관람객 부담 대폭 완화정부가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271억 원의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배포되는 파격적인 할인권은 시민들의 문화 생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극장가 활력 불어넣는 대규모 지원 정책 본격화정부의 적극적인 문화 소비 촉진 정책이 실행 궤도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영화 관람 6천원 할인권' 225만 장을 전격 배포한다. 이는 지난달 '추가경정예산' 271억 원 확보에 따른 핵심 후속 조치다. 아울러 다가오는 7월에도 225만 장의 추가 배포가 예정되어 있어, 극장가의 장기적인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NEWS
2026. 5. 8.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