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X노상현의 동거! 영화〈대도시의 사랑법〉 예고편 공개

올 10월 2일 국내 개봉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이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 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세상과 거리 두는 법에 익숙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두 남녀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생생하고 현실적인 대사 등이 담겨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박상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연출은 <탐정: 리턴즈>(2018) <미씽: 사라진 여자>(2016) 등의 이언희 감독이 맡았다. 더불어, <대도시의 사랑법>은 천만 영화 <파묘>로 큰 인기를 모은 배우 김고은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배우 노상현의 첫 스크린 주연작이다.

배우 김고은과 노상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은 올 10월 2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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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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