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X노상현 〈대도시의 사랑법〉 10월 1일 극장 개봉!

올해의 발견, 배우 노상현 대세 행보 화제

〈대도시의 사랑법〉 포스터
〈대도시의 사랑법〉 포스터

 

매력 넘치는 대세 배우 김고은과 주목받는 뉴페이스 노상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이 개봉일을 10월 1일로 확정 지은 가운데, 노상현의 감정 연기가 돋보이는 캐릭터 계보로 이목을 모은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세상과 거리두는 법에 익숙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영화다. 섬세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페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노상현이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비밀을 숨기는 데 통달한 흥수 역으로 감정 연기가 돋보이는 캐릭터 계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파친코〉 Apple TV+, 〈사운드트랙#2〉 Disney+
출처: 〈파친코〉 Apple TV+, 〈사운드트랙#2〉 Disney+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 작품 <파친코>에서 이삭 역을 맡은 노상현은 친절하고 사려 깊은 캐릭터를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그려내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또한 뮤직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청춘들의 사랑과 도전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 <사운드트랙#2>에서 노상현은 번아웃에 빠진 영 앤 리치 CEO 지수호로 분해 유머러스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매 작품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해 온 노상현이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사랑은 질색인 흥수를 연기한 노상현은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오가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누구에게도 쉽게 곁을 내주지 않으면서도 외로움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복잡한 인물을 탁월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상반되는 연애관을 가진 재희와 좌충우돌 동거 라이프를 시작하며, 무장 해제되는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할 뿐만 아니라 재희 역 김고은과 완벽한 호흡으로 유쾌한 케미를 기대케 한다. 이처럼 독보적인 캐릭터 계보를 만들어 가고 있는 배우 노상현의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은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로 올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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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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