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콘다〉 신작, 잭 블랙-폴 러드 출연 논의 중

1편보다 코미디 요소가 많은 속편으로 준비 중

〈아나콘다〉(1997)
〈아나콘다〉(1997)

 

<아나콘다> 신작에 잭 블랙과 폴 러드가 출연 논의 중이라고 한다.

 

1997년 영화 <아나콘다>는 원주민 취재로 밀림에 갔다가 그린아나콘다의 습격을 받는다는 내용의 공포영화다. 루이스 로사가 연출하고 제니퍼 로페즈, 아이스 큐브, 존 보이트 등이 출연한 영화는 1억 달러 돌파 흥행 성적을 거두는 등 인기를 끌며 공포영화계에 거대 식인 동물 소재를 부흥시키기도 했다.

 

〈아나콘다〉 신작 출연 논의 중으로 알려진 잭 블랙(왼), 폴 러드
〈아나콘다〉 신작 출연 논의 중으로 알려진 잭 블랙(왼), 폴 러드

 

이번에 제작되는 <아나콘다> 신작은 리메이크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속편에 가깝다고 한다. 다만 1편과 달리 호러코미디 장르로 선회해 좀 더 코믹한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잭 블랙과 폴 러드가 <아나콘다> 신작 출연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이번 <아나콘다>는 <미친 능력>(2022)을 연출한 톰 고미칸이 연출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 비디오를 아르바이트를 하는 감독과 수사극 출연이 경력의 정점이었던 배우를 맡는다고 한다. 다만 어떤 배우가 어떤 캐릭터를 맡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영화인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 혜리, 뜻깊은 2박 3일 성료…전시부터 GV까지 특급 소통
NEWS
2026. 6. 9.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 혜리, 뜻깊은 2박 3일 성료…전시부터 GV까지 특급 소통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무주산골영화제'의 '넥스트 액터'로 선정돼 관객과의 대화 등 여러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느낀 소감을 전했다. '넥스트 액터' 선정 및 다채로운 관객 소통 행보 혜리는 지난 4일 개막한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에서 여덟 번째 '넥스트 액터'로 선정돼 2박 3일간 영화제와 함께했다. 4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이혜리가 직접 연출한 셀프 트레일러가 공개됐으며, 5일 진행된 야외 토크에서는 지금까지의 작품 활동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배우로서의 여정을 되짚었다. 마지막 일정인 6일에는 드라마 〈선의의 경쟁〉 GV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통해 촬영 비하인드와 캐릭터 해석을 전하며 관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 26일 美 현지 발매 확정…글로벌 팬덤 정조준
NEWS
2026. 6. 8.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어센드-', 26일 美 현지 발매 확정…글로벌 팬덤 정조준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미국 현지에서 음반을 발매한다. 미국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통한 정식 발매 8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6일 미국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 음반을 정식 발매한다. 이에 앞서 제로베이스원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1 ver. ’ 사인반을 비롯한 LP와 포토북반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또한 미국 현지 대형 유통업체인 타깃 , 반스앤노블(Barnes & Noble), 월마트 등을 통해서도 판매가 이루어져 현지 팬들의 접근성을 대폭 높일 전망이다. 무한한 가능성 담은 앨범으로 글로벌 차트 석권 ‘어센드-’는 제로베이스원의 본질과 정체성을 집약한 앨범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