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레베카 퍼거슨, 에니드 블라이튼의 아동문학 각색 영화에 출연!

레베카 퍼거슨X앤드류 가필드X클레어 포이 출연

레베카 퍼거슨
레베카 퍼거슨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레베카 퍼거슨이 영국의 아동문학가인 에니드 블라이튼의 어린이 고전을 각색한 영화에 출연한다. 마법 같은 가족 모험 영화 <더 매직 패러웨이 트리>(The Magic Faraway Tree)에는 앤드류 가필드와 클레어 포이,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의 니콜라 코클란도 출연해 레베카 퍼거슨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더 매직 패러웨이 트리>의 연출은 TV 시리즈 <브리타니아>, <블랙 옵스> 등의 벤 그레거 감독이 맡았다. 또 <웡카>의 시나리오 작가 사이먼 파나비가 각색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폴리와 팀 톰슨, 그들의 자녀들이 영국의 외딴 시골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공개된 시놉시스는 “그곳에서 아이들은 마법의 나무와 그 안에 사는 비범하고 기이한 사람들을 발견한다”고 설명한다. 이번 영화에서 레베카 퍼거슨은 이야기에서 가장 상징적인 악당 중 한 명인 댐 스냅 역을 맡았다. 폴리 역은 클레어 포이, 팀 톰슨 역은 앤드류 가필드가 맡았다.
 

벤 그레거 감독은 “레베카는 당대 최고의 배우 중 한 명이다. 우뚝 솟은 스크린에서의 존재감으로 우리 영화에 짜릿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에 퍼거슨은 킬리언 머피와 크리스 프랫의 영화 <피키 블라인더스>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