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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리스 엘바와 레베카 퍼거슨, 캐서린 비글로우 신작 캐스팅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자 캐서린 비글로우,〈디트로이트〉이후 8년 만의 신작

 

이드리스 엘바와 레베카 퍼거슨이 캐서린 비글로우가 넷플릭스에서 만드는 신작에 출연할 예정이다. <허트로커>(20101)로 아카데미 시상식 역사상 여성 감독으로는 최초로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는 캐서린 비글로우가 <디트로이트>(2017) 이후 무려 8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영화의 제목과 줄거리는 물론 두 사람이 연기하는 역할에 대해서도 비밀에 부쳐져 있지만, 대략 국가 위기에 처한 백악관을 무대로 할 것으로 알려졌다.

캐서린 비글로우
캐서린 비글로우

 

현재 애플TV 스릴러 시리즈 <하이잭>에 출연 중인 이드리스 엘바는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2>와 <루터: 타락한 태양>에 출연한 바 있으며, 레베카 퍼거슨은 애플의 인기 SF 시리즈 <사일로> 외에도 드니 빌뇌브의 <듄> 시리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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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카일리 켈시, 케이트 미들턴 호칭 논란에 사과… “프린세스 캐서린으로 부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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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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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NFL 스타 제이슨 켈시의 아내이자 팟캐스터인 카일리 켈시 가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 을 자신의 팟캐스트에 초청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호칭 실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왕실 예법을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 “왕실 호칭 실례 몰랐다”… ‘프린세스 캐서린’으로 즉시 수정 1일 공개된 팟캐스트 '낫 고나 라이 ' 에피소드에서 카일리 켈시는 지난 방송 중 케이트 미들턴을 향해 섭외 요청을 보내며 사용했던 호칭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카일리는 지난 9월 24일 방송에서 “프린세스 케이트 , 케임브리지 공작부인, 혹시 방송에 나와서 필드하키나 육아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언제든 환영한다”라고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차승원X라미란X박형식 '패밀리 포스', 역대 최강 해병 3대 가족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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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4.

차승원X라미란X박형식 '패밀리 포스', 역대 최강 해병 3대 가족 온다

역대 최강의 해병 가족이 테러범에 맞서는 영화, 〈패밀리 포스〉가 캐스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했다. 영화 〈패밀리 포스〉는 10월 2일, 주요 캐스팅과 그들의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패밀리 포스〉는 해병 3대 가족이 전투력도 정보력도 아닌 가족력(力)으로 테러에 맞서는 코믹 액션 영화를 표방하며 코미디와 액션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캐스팅에 따르면 해병 원사 출신 철두 역 차승원, 철두의 아내이자 가족의 정신적 지주 예분 역 라미란, 두 사람의 아들이자 전역을 앞둔 해병 병장 철훈 역 박형식, 해병대 1기로 무공 훈장을 받은 참전용사 철성 역 백윤식, 테러범 태인 역 장률 등이 작품에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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