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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유튜브 채널, 〈핸섬가이즈〉 원작 영화 〈터커 & 데일 Vs 이블〉 추석연휴 6일간 무료 공개

13일(금)~18일(수) 기간 한정

 

유튜브 '잇츠뉴' 채널에서 <터커 & 데일 Vs 이블>을 집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영화 투자배급사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유튜브 채널 ‘잇츠뉴’가 추석 연휴를 맞이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단 6일간 영화 <핸섬가이즈>의 원작 <터커 & 데일 Vs 이블>을 무료로 독점 공개한다. ‘잇츠뉴’는 국내 영화 투자배급사 유튜브 채널 최초로 광고를 시청하면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VOD 서비스인 ‘프리즈(FREEs)’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 28일 국내 최초로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한 <터커 & 데일 Vs 이블>은 외딴 숲에서 펼쳐지는 ‘터커’와 ‘데일’의 예측불허 대환장 공포 코미디로 2010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유수의 국제 영화제에 초대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원작 영화의 유통권을 확보한 콘텐츠판다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추석 연휴 기간 한정으로 최신 개봉작의 무료 공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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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NEWS
2026. 10. 31.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국내엔 개봉 소식도 없는데, 북미에서의 활약상으로 국내 씨네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등장했다. 다큐멘터리 장르에 심지어 상영시간도 3시간이나 되는데, 포스터나 예고편을 한 번만 보면 잊을 수 없는 그런 작품. 〈유 캔 씨 에브리씽〉(You Can See Everything)이다. 북미에서 10월 16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같은 날 개봉한 〈스트리트 파이터〉, 1주 뒤 개봉한 〈클레이페이스〉 같은 상업영화를 제치고 유유히 2주째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심지어 10월 26일 기준으론 1위까지 오르며 현재 북미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작품임을 입증했다. 도대체 무슨 다큐멘터리길래 이토록 일반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걸까. 〈유 캔 씨 에브리씽〉을 미리 만나보자.

아이브, 소방관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2억 기부 이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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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30.

아이브, 소방관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2억 기부 이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

그룹 아이브 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 소방관들을 위해 특별한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목소리로 전하는 소방관 향한 따뜻한 위로와 응원 3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아이브는 소방청 공식 복지 플랫폼인 '소방히어로멤버십'의 목소리 재능기부 프로젝트에 전격 참여했다.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위한 전용 복지 플랫폼인 이곳에서 아이브는 소방관의 안전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말부터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하는 메시지까지 다채로운 음성 콘텐츠를 제공하며 일상 속 깊은 격려를 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2억 원 기부로 맺은 뜻깊은 인연의 연장선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아이브가 보여준 훈훈한 선행의 연장선에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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