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나 하임, 조쉬 오코너와 함께 켈리 라이카트의 신작 출연!

폴 토마스 앤더슨과 크리스토퍼 보글리의 차기작에도 출연 예정

알라나 하임 (사진 출처 = IMDB)
알라나 하임 (사진 출처 = IMDB)

 

록 밴드 ‘하임’의 싱어송라이터 알라나 하임이 조쉬 오코너와 함께 켈리 라이카트 감독의 신작 <마스터마인드>(The Mastermind)에 출연한다. 알라나 하임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리코리쉬 피자>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큰 주목을 받은 그녀는 <리코리쉬 피자>로 제79회 골든글로브 코미디 및 뮤지컬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하임은 이후에도 연기 열정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켈리 라이카트 감독의 <마스터마인드>가 제작에 착수한 데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하는 폴 토마스 앤더슨의 차기작에도 캐스팅되었다. 앤더슨의 차기작은 내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또 <해시태그 시그네>, <드림 시나리오> 등의 크리스토퍼 보글리 감독이 연출하고,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은 A24 영화 <드라마>(The Drama)에도 캐스팅되었다.
 

알라나 하임이 출연하는 영화 <마스터마인드>는 베트남 전쟁과 미국 여성 해방 운동의 시작을 배경으로 한다. 예술품 절도 사건을 계획하는 인물 제임스 무니 역을 조쉬 오코너가 맡았고, 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글로벌 영화 배급사이자 제작사 MUBI가 자금을 조달했고 배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보글리의 <드라마>는 젠데이아와 패틴슨이 연기하는 한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폭로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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