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양조위·탕웨이 주연의 멜로 명작〈색, 계〉9년 만에 돌아온다

CGV 단독 개봉으로 만나는 〈색, 계〉

〈색, 계〉재개봉 포스터
〈색, 계〉재개봉 포스터

멜로 명작 <색, 계>가 9년 만에 재개봉한다. 

2007년 개봉 당시 양조위의 연기 변신과 치명적인 로맨스, 파격적인 정사 장면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영화 <색, 계>가 오는 2025년 1월 다시 스크린에 오른다.

2016년 한차례 재개봉한 이후 9년 만에 다시 스크린에 오르는 영화<색, 계>는 친일파 핵심인물 이(양조위)와 그를 암살하기 위해 막 부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왕치아즈(탕웨이)의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와호장룡>, <브로크백 마운틴>, <라이프 오브 파이> 등을 연출했고 아카데미상을 다수 수상한 이안 감독의 작품으로 이 작품을 통해 신예였던 배우 탕웨이가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재개봉을 통해 ‘눈빛으로 말하는 배우’ 양조위의 치명적인 매력과 <만추>, <헤어질 결심>을 거치며 자타 공인 멜로 여신에 등극한 탕웨이의 초기작을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다.

<색, 계>는 2025년 1월 CGV 단독 개봉한다.

×

영화인

'부활' 40주년 전설의 무대, 추석 특집…록 스피릿 '희야', '네버 엔딩 스토리' 안방에서 직관
NEWS
2026. 9. 24.

'부활' 40주년 전설의 무대, 추석 특집…록 스피릿 '희야', '네버 엔딩 스토리' 안방에서 직관

록의 불모지 뚫고 피어난 40년의 궤적 대한민국 록의 살아있는 역사, '부활'의 4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라이브 실황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제작사 '제뉴어리코퍼레이션'은 오는 26일 오후 9시 10분, '채널A'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가 전격 방영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 7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뜨겁게 달궜던 '웨어 이즈 히어 '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냈다. 1985년 결성 이후 1986년 1집으로 데뷔한 '부활'은 수많은 멤버 교체와 시대의 부침 속에서도 록의 자존심을 지켜온 기념비적 밴드다. 이들은 거칠고 난해하다는 록 음악의 편견을 보란 듯이 깨부쉈다.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NEWS
2026. 9. 24.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나는 킬러" 20년 경호 조카의 협박

미국 컨트리음악의 상징 '돌리 파튼'이 남긴 막대한 유산을 둘러싸고 혈족 간의 진흙탕 싸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고인의 조카이자 20년간 경호 총괄 책임자로 곁을 지켰던 '브라이언 시버'가 유산 관리 재단을 향해 끔찍한 살해 위협을 가하며 전대미문의 소송전이 발발했다. '칼과 총뿐인 킬러' 자처한 조카, 엇갈린 혈족의 민낯 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23일 파튼의 재단 법인 '쉬즈 얼라이브'가 시버를 상대로 테네시주 내슈빌 형평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시버는 고인의 여동생 캐시 파튼의 아들로, 대를 이어 '돌리 파튼'의 최측근에서 신변 보호를 전담해 온 핵심 인물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