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캐나다 명예훈장 받는다

소외,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자선 활동으로 인정받아

라이언 레이놀즈(사진=IMDb)
라이언 레이놀즈(사진=IMDb)

<데드풀과 울버린> 라이언 레이놀즈가 캐나다 최고 시민 훈장인 캐나다 명예훈장을 받게 됐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 18일(현지시각)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할리우드에서의 성공적인 연기 및 제작 경력과 함께 물 퍼스트 교육, 코번트 하우스 밴쿠버, 식 키즈 재단 등 소외 계층과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단체와의 자선 활동으로 인정받아 캐나다 명예훈장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총독 메리 사이먼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광범위한 자선 활동이 전국적으로 커뮤니티를 강화한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캐나다 명예훈장 수상자로는 전 유니버설 뮤직 캐나다 및 벨 미디어 CEO 랜디 레녹스, 윌리엄 머독 소설 시리즈의 저자이자 인기 TV 시리즈 더 머독 미스터리의 원작자인 모린 제닝스, 솔로 작업과 상징적인 더 랭킨 패밀리 밴드의 일원으로 유명한 포크 가수 헤더 랭킨이 있다.

올해 캐나다 명예훈장에는 총 88명의 캐나다인이 선정되어 사회에 대한 뛰어난 성과와 공헌을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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