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최종면접장에 모인 지원자들이 펼치는 예측 불가 심리전 '최종면접' 11월 극장 개봉

조이현·김재원·신승호·강유석·곽동연·배강희 주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최종면접〉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이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극명한 분위기 반전과 긴장감을 담은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폭로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 제한 시간 2시간 동안 토론을 거쳐 단 한 명의 합격자를 직접 선발해야 하는 잔혹한 조건 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유혈 스릴을 다룬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스터디를 함께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나누던 여섯 지원자의 모습부터, 폭로 봉투가 등장한 이후 서서히 균열이 가는 관계를 포착했다. 차분한 관찰자 혜인(조이현)과 이상주의자 진우(김재원), 중재자 희찬(강유석), 완벽주의자 주원(배강희), 전략가 요한(곽동연), 행동파 리더 승빈(신승호)까지 각 인물이 폭로전에 휘말리며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는 순간이 담겨 호기심을 더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일찍이 주목받은 영화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