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배트맨-파트2〉 2027년 10월 1일로 개봉 연기

당초 2026년 10월 2일로부터 무려 1년이나 더 밀렸다

 

워너브러더스의 2025년 개봉 스케줄에 변화가 생겼다. 가장 큰 변화는 당초 2026년 10월 2일로 예정되어 있던 맷 리브스의 <더 배트맨>(2022) 속편인 <더 배트맨-파트2>의 개봉일이 2027년 10월 1일로 1년 더 미뤄졌다는 점이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제작 자체가 2025년 늦여름까지 시작되지 않을 예정이다. <더 배트맨>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워너브러더스의 가장 큰 블록버스터였다.

 

2026년 10월 2일, <더 배트맨-파트2>를 대신할 영화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연출을 맡고 톰 크루즈가 출연하는 제목 미정의 영화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남자가 자신이 인류의 구세주임을 증명하기 위해, 재앙이 모든 것을 파괴하기 전에 광란의 임무를 수행한다는 내용이다. <추락의 해부>의 산드라 휠러가 캐스팅되어 화제가 됐으며, 이냐리투 감독에게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2015) 이후 모처럼의 영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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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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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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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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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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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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