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재림 유작 〈폭락〉개봉 6일만에 2만 관객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현해림 감독의 루나코인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폭락〉

영화〈폭락〉중 故 송재림
영화〈폭락〉중 故 송재림

영화 <폭락>이 개봉 6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였다. 20일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폭락>은 19일까지 누적관객수 1만 82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영화는 故 송재림의 유작으로 국내 피해자만 28만 명, 피해 금액으로 50조 원이 넘는루나 코인 폭락 사태를 모티브로 한 범죄 드라마이다.  몰락하는 청년 사업가 양도현 역을 맡은 故 송재림은 이 역할을 통해 10대부터 30대까지 긴 시간 동안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폭락>의 연출을 맡은 현해리 감독은 시사교양 PD이자 루나 코인의 실제 피해자로서 세심하게 이 작품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사기를 친 사람과 믿은 사람, 그리고 이를 지켜보지 못한 시스템의 문제를 묻고 싶었다"고 강조하였다. 

 영화 <폭락>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NEWS
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NEWS
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