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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발표.. 〈에밀리아 페레즈〉 최다 지명

〈에밀리아 페레즈〉는 13개, 〈브루탈리스트〉 〈위키드〉는 각각 10개 부문의 후보로 지명

〈에밀리아 페레즈〉
〈에밀리아 페레즈〉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가 발표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의 후보(노미네이션)를 발표했다.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는 총 13개의 후보로, <브루탈리스트>와 <위키드>는 각각 10개 부문의 후보로 지명됐다. 

작품상 후보로는 <아노라> <브루탈리스트> <컴플리트 언노운> <콘클라베> <듄 : 파트2> <에밀리아 페레즈> <암 스틸 히어> <니켈 보이즈> <서브스턴스> <위키드>가 지명됐다. 한편, 감독상에는 <아노라>의 션 베이커, <브루탈리스트>의 브래디 코베, <컴플리트 언노운>의 제임스 맨골드, <에밀리아 페레즈>의 자크 오디아르, <서브스턴스>의 코렐리 파르쟈 감독이 후보로 올랐다. 한편, 국내에서 활동하는 백희나 작가의 책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알사탕>은 단편 애니메이션상 후보로 올랐다.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늘 3월 2일 미국 할리우드에서 개최된다. 아래는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의 전체 목록이다.

 

▲ 작품상

<아노라>

<브루탈리스트>

<컴플리트 언노운>

<콘클라베>

<듄 : 파트2>

<에밀리아 페레즈>

<암 스틸 히어>

<니켈 보이즈>

<서브스턴스>

<위키드>

 

▲ 감독상

션 베이커, <아노라>

브래디 코베, <브루탈리스트>

제임스 맨골드, <컴플리트 언노운>

자크 오디아르, <에밀리아 페레즈>

코렐리 파르쟈, <서브스턴스>

 

▲ 남우주연상

애드리언 브로디, <브루탈리스트>

티모시 샬라메, <컴플리트 언노운>

콜먼 도밍고, <씽씽>

랄프 파인즈, <콘클라베>

세바스티안 스탠, <어프렌티스>

 

▲ 여우주연상

신시아 에리보, <위키드>

카를라 소피아 가르송, <에밀리아 페레즈>

마이키 매디슨, <아노라>

데미 무어, <서브스턴스>

페르난다 토레스, <암 스틸 히어>

 

▲ 남우조연상

키에란 컬킨, <리얼 페인>

에드워드 노튼, <컴플리트 언노운>

가이 피어스, <브루탈리스트>

유리 보리소프, <아노라>

제레미 스트롱, <어프렌티스>

 

▲ 여우조연상

조 샐다나, <에밀리아 페레즈>

아리아나 그란데, <위키드>

이사벨라 로셀리니, <콘클라베>

모니카 바바로, <컴플리트 언노운>

펠리시티 존스, <브루탈리스트>

 

▲ 음악상

<콘클라베>

<에밀리아 페레즈>

<브루탈리스트>

<와일드 로봇>

<위키드>

 

▲ 주제가상

El Mal, <에밀리아 페레즈>

The Journey, <6888 중앙우편대대>

Like A Bird, <씽 씽>

Mi Camino, <에밀리아 페레즈>

Never Too Late, <엘튼 존: 네버 투 레이트>

 

▲ 국제영화상

<암 스틸 히어>

<바늘을 든 소녀>

<에밀리아 페레즈>

<신성한 나무의 씨앗>

<플로우>

 

▲ 분장상

<서브스턴스>

<위키드>

<에밀리아 페레즈>

<어 디프런트 맨>

<노스페라투>

 

▲ 의상상

<노스페라투>

<위키드>

<글래디에이터 2>

<컴플리트 언노운>

<콘클라베>

 

▲ 장편 애니메이션상

<플로우>

<인사이드 아웃2>

<달팽이의 회고록>

<월레스와 그로밋 : 복수의 날개>

<와일드 로봇>

 

▲ 단편 애니메이션상

<뷰티풀맨>

<사이프러스 그늘 아래>

<알사탕>

<완더 투 원더>

<야크!>편집상

<아노라>

<브루탈리스트>

<콘클라베>

<에밀리아 페레즈>

<위키드>

 

▲ 촬영상

<브루탈리스트>

<듄 : 파트2>

<에밀리아 페레즈>

<마리아>

<노스페라투>

 

▲ 미술상

<브루탈리스트>

<콘클라베>

<듄 : 파트2>

<노스페라투>

<위키드>

 

▲ 장편 다큐멘터리상

<블랙 박스 다이어리>

<노 어더 랜드>

<포어셀레인 워>

<쿠데타의 사운드트랙>

<슈거케인>

 

▲ 단편 다큐멘터리상

<데스 바이 넘버스>

<아이 엠 레디, 와든>

<사건>

<뛰는 심장의 악기들>

<온리 걸 인 더 오케스트라>

 

▲ 단편 영화상

<어 리엔>

<아누자>

<나는 로봇이 아닙니다>

<라스트 레인저>

<침묵을 지킬 수 없었던 남자>

 

▲ 음향상

<컴플리트 언노운>

<듄 : 파트2>

<에밀리아 페레즈>

<위키드>

<와일드 로봇>

 

▲ 시각효과상

<에이리언 : 로물루스>

<베터 맨>

<듄 : 파트2>

<혹성탈출 : 새로운 시대>

<위키드>

 

▲ 각색상

<컴플리트 언노운>

<콘클라베>

<에밀리아 페레즈>

<니켈 보이즈>

<씽씽>

 

▲ 각본상

<아노라>

<브루탈리스트>

<리얼 페인>

<셉템버 5>

<서브스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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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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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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