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첫 한국 전시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전시 [웨이즈비 제공]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전시 [웨이즈비 제공]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주제로 한 특별 전시회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팬들에게 작품 속 깊은 감동과 제작 과정을 가까이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획사 웨이즈비는 6일, 오는 11월 22일부터 서울 마포구 덕스에서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거짓말과 아이/빛과 그림자〉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TV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서 활용된 그림 콘티와 복제 원화, 캐릭터 설정 자료 및 작품 속 명대사가 공개된다. 이는 제작자들의 창작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들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일본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공식 굿즈(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며,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네컷 사진 공간도 마련됐다. 이 공간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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