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시트콤 〈킥킥킥킥〉, 시청률 2% 출발

KBS 2TV 〈킥킥킥킥〉 [KBS 제공]
KBS 2TV 〈킥킥킥킥〉 [KBS 제공]

KBS 2TV의 새로운 시트콤 〈킥킥킥킥〉이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닐슨코리아의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선을 보인 〈킥킥킥킥〉은 2.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킥킥킥킥〉은 KBS가 2017년 〈마음의 소리〉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시트콤으로, 배우 지진희와 이규형의 티격태격하는 호흡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첫 회에서는 '천만배우' 지진희(본인 역)와 과거 스타 PD였던 조영식(이규형 분)이 10년 만에 재회해 콘텐츠 제작사 '킥킥킥킥 컴퍼니'를 설립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한때 절친했던 두 사람은 모종의 사건으로 앙숙이 되었다가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된다.

두 남자의 격렬한 육탄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생중계되었고, 이를 목격한 투자자 돈만희(김주헌 분)가 이들의 콘텐츠 회사 설립에 투자를 제안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억대의 투자금에 마음이 움직인 두 사람은 갈등을 접고 함께 일하기로 결심한다.

극중 자신의 실명을 그대로 사용하는 지진희는 망가지는 연기를 마다하지 않았고, 이규형은 지진희와 끊임없이 부딪히는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인

이정은, 늦깎이 대학생 된다…KBS 주말극 '학교 다녀왔습니다' 주연
NEWS
2026. 5. 15.

이정은, 늦깎이 대학생 된다…KBS 주말극 '학교 다녀왔습니다' 주연

'이정은', 6년 만의 귀환… KBS 주말극 흥행 보증수표의 압도적 존재감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정은'이 '양희승 작가'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고, 6년 만에 KBS 2TV 주말 안방극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15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정은'은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의 메인 타이틀롤로 전격 발탁됐다. 이는 침체된 주말극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카드로 평가받는다. '윤옥희'로 분한 '이정은', 현실 밀착형 연기의 진수 예고신작 '학교 다녀왔습니다'는 오지랖 넓은 중년의 엄마가 뒤늦게 대학에 입학하며 인생 2막을 주도적으로 재설계하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담아낸다. 극 중 '이정은'은 즉석 떡볶이집을 운영하는 열혈 엄마 '윤옥희' 역을 맡아 극의 전반을 이끈다.

J팝 대세 '미세스 그린 애플' 와카이 히로토, 영화 개봉차 전격 내한
NEWS
2026. 5. 15.

J팝 대세 '미세스 그린 애플' 와카이 히로토, 영화 개봉차 전격 내한

일본 최정상 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 데뷔 10주년 기념 내한 확정일본 대중음악계를 평정한 최정상 3인조 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의 핵심 멤버이자 기타리스트인 '와카이 히로토'가 한국 팬들과 전격 조우한다. 배급사 리벳은 '미세스 그린 애플'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 두 편의 국내 개봉을 맞아, '와카이 히로토'가 오는 30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일본 레코드 대상' 3년 연속 대상의 위엄, J팝의 대체 불가 아이콘'오모리 모토키' , '와카이 히로토' , '후지사와 료카' 로 구성된 '미세스 그린 애플'은 일본 음악계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명실상부한 대세 그룹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