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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대세 '미세스 그린 애플' 와카이 히로토, 영화 개봉차 전격 내한

10주년 기념 영화 27일 CGV 단독 개봉… 30일 관객과의 대화(GV)로 한국 팬 만난다

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 [리벳 제공]
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 [리벳 제공]

일본 최정상 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 데뷔 10주년 기념 내한 확정

일본 대중음악계를 평정한 최정상 3인조 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의 핵심 멤버이자 기타리스트인 '와카이 히로토'가 한국 팬들과 전격 조우한다.

배급사 리벳은 '미세스 그린 애플'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 두 편의 국내 개봉을 맞아, '와카이 히로토'가 오는 30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일본 레코드 대상' 3년 연속 대상의 위엄, J팝의 대체 불가 아이콘

'오모리 모토키'(보컬 겸 기타), '와카이 히로토'(기타), '후지사와 료카'(키보드)로 구성된 '미세스 그린 애플'은 일본 음악계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명실상부한 대세 그룹이다. 이들은 권위 있는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밴드 역사상 최초로 3년 연속 대상을 거머쥐며 그 압도적인 음악성과 대중성을 입증한 바 있다.

스크린으로 부활한 10주년의 감동, '피오르드'와 '디 오리진'

이번에 국내 극장가를 찾는 작품은 밴드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영화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기념 라이브 ~피오르드~ 온 스크린'(이하 '피오르드')과 다큐멘터리 '미세스 그린 애플 매지컬 10주년 다큐멘터리 필름 ~디 오리진~'(이하 '디 오리진')이다.

오는 27일 'CGV' 단독 개봉 및 30일 관객과의 대화(GV) 개최

'미세스 그린 애플'의 압도적인 라이브와 무대 이면의 서사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이 두 편의 영화는 오는 27일 전국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어 30일에는 내한하는 '와카이 히로토'가 관객과의 대화(GV)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에 직접 참석해 국내 관객들과 심도 깊은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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