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가족계획〉,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 페스티벌' 경쟁 부문 초청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 〈가족계획〉 [쿠팡플레이 제공]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가족계획〉이 유럽 최대 규모의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국제적 주목을 받게 됐다. 해당 작품은 '2025 시리즈 마니아 페스티벌'의 국제 파노라마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는 올해 초청된 작품들 중 유일한 한국 드라마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쿠팡플레이는 14일 이를 공식 발표하며,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고 밝혔다. 프랑스 릴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내년 3월 21일부터 8일간 진행되며, 전 세계 8만 명 이상의 관객 앞에서 초청작들을 프리미어 상영할 예정이다.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엄마와 그녀의 가족이 악당들에게 복수를 감행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 배우 배두나와 류승범이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영화인

가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남편과 5년간 품었던 불화, 신뢰 깨지는 일 반복됐다” 눈물 고백
NEWS
2026. 6. 25.

가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남편과 5년간 품었던 불화, 신뢰 깨지는 일 반복됐다” 눈물 고백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벤 이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당시 겪었던 오랜 갈등과, 출산 직후 이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비화를 눈물로 털어놓았다. ■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 아이가 찾아온 순간에도 반복된 배신감 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웹예능 코너 ‘아는 형수’ 40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 벤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동안 대중에게 밝히지 못했던 이혼 과정의 속사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영상에서 벤은 “살면서 별의별 걸 다 겪어본 것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향도 바뀐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사실상 나는 그 사람 이랑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라며 연애 시절을 포함해 결혼 생활 내내 깊은 갈등을 묻어두고 참아왔음을 암시했다.

젠데이아, 파리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셔츠 포착… 4편 제목 유출 논란 소동?
NEWS
2026. 6. 25.

젠데이아, 파리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셔츠 포착… 4편 제목 유출 논란 소동?

패션 아이콘이자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여주인공 젠데이아(Zendaya·29)가 프랑스 파리 거리에서 입고 나타난 티셔츠 한 장 때문에 전 세계 영화계와 마블 팬 이 발칵 뒤집히는 소동이 벌어졌다.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가 다름 아닌 베일에 싸인 스파이더맨 4편의 공식 부제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 파리 한복판에 나타난 ‘MJ’… 티셔츠에 새겨진 ‘Brand New Day’의 의미 24일 버라이어티 등 보도에 따르면, 현재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에 체류 중인 젠데이아는 파리의 한 고급 레스토랑을 나서는 길에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그녀의 파격적인 하이패션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캐주얼하게 매치한 블랙 그래픽 티셔츠였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