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오는 21일 새 싱글 '모나리자'(MONA LISA) 발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이 오는 21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모나리자'(MONA LISA)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7일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모나리자'는 힙합 알앤비(Hip hop R&B) 장르의 곡으로, 매력적인 상대를 명작 '모나리자'에 비유해 찬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이홉은 이 곡을 통해 외적 아름다움보다 각자가 지닌 특별함이 진정한 매력이라고 노래한다. 그는 이번 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또한 제이홉은 앞서 오는 18일 오후 1시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의 FNZ 리믹스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음원은 실력파 프로듀서 FNZ가 편곡했으며, 펑키한 리듬과 베이스라인, 감각적인 피아노 연주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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