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2027년 5월 28일 개봉

〈데드풀과 울버린〉의 숀 레비 감독이 연출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 행사에 참석한 라이언 고슬링. 사진=Star Wars 유튜브 캡처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 행사에 참석한 라이언 고슬링. 사진=Star Wars 유튜브 캡처

라이언 고슬링이 <스타워즈> 세계관에 합류한다.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 행사에서 루카스필름의 CEO 케슬린 케네디와 CCO 데이브 필로니는 <스타워즈: 스타파이터>의 제작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스타워즈: 스타파이터>는 <데드풀과 울버린>의 숀 레비 감독이 연출하며,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스타워즈: 스타파이터>는 극장 개봉일을 2027년 5월 28일로 확정했으며, 올가을 제작을 시작할 계획이다.

 

라이언 고슬링은 스타워즈 셀레브레이션 행사에 참석해 "이곳에서 팬들을 보니 더욱 큰 동기를 얻게 된다. 영화가 얼마나 우리에게 큰 의미가 있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라고 <스타워즈: 스타파이터>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고슬링은 "팬들이 함께하기를"(May the fans be with us)이라고 덧붙이며 <스타워즈> 시리즈의 대표적인 명대사 '포스가 함께하기를'(May the force be with you)을 재치 있게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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