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적인' 트럼프 전기 영화 제작된다.. 1억 달러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

〈페라리〉 프로듀서 안드레아 이에르볼리노 제작

도널드 트럼프. 사진=인스타그램 @realdonaldtrump
도널드 트럼프. 사진=인스타그램 @realdonaldtrump

 

도드 트럼프의 전기 영화가 제작된다. 

 

<페라리>(2023) 등의 프로듀서 안드레아 이에르볼리노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에 관한 전기영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르볼리노는 약 1억 달러의 예산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5년 말 미국에서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영화의 출연진은 미정이다.

 

제목 미정의 트럼프 전기 영화는 <어프렌티스>보다 더욱 트럼프에게 '우호적인' 접근을 할 전망이다. 안드레아 이에르볼리노가 이끄는 안드레아 이에르볼리노 컴퍼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두고 "부동산 거물, TV 아이콘, 그리고 미국의 45대 및 47대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의 삶과 유산에 중점을 둔 주요 새 전기영화"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에르볼리노는 "그의 정치에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도널드 트럼프의 영향력을 부인할 수는 없다. 나는 제작자로서, 트럼프의 성장, 도전, 회복력 등의 더 깊은 이야기를 탐구하는 데에 관심이 있다. 우리의 목표는 대담하고, 균형 잡히고, 예술적으로 야심찬 영화를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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