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하트페어링> 우재♥지원 현커 인증에 이어 '지제연'도?

'지제연' 양재 데이트 목격담 잇따라

〈하트페어링〉
〈하트페어링〉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최종 커플로 선정된 우재♥지원, 지민♥제연이 실제 ‘현실 커플(현커)’임을 인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우재와 지원은 종영 직후 각자의 SNS에 다정한 네 컷 사진을 공개, 실제 연인임을 공식화했다. 특히 지민과 제연 커플 역시 최근 서울 양재동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포착되며 ‘현커’ 소문에 더욱 힘을 실었다. 목격자는 “방송 때와 똑같은 분위기였다”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전했다. 또한 제연이 자신의 SNS에서 유일하게 지민만을 팔로우하고, 종영 소감에도 서로의 애칭 이모티콘을 남기는 등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가 여러 정황을 통해 드러났다.

<하트페어링>은 최종화에서 10명의 입주자 중 3커플이 탄생, 60%라는 역대 최고 매칭률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TV SHOW’ 3위에 오르는 등 방송 내내 높은 화제성을 이어갔다. 제작진은 “진지한 만남과 결혼 전제를 내세운 진정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며, 향후 새로운 시즌을 예고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