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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도 헌트릭스, 케데헌 ‘골든’ 커버 공개…200만 뷰 돌파

난도 있는 오리지널 곡 ‘골든’ 완벽 소화

가수 안유진이 헌트릭스에 빙의해 실력을 과시했다.

안유진은 소속 그룹 ‘아이브’(IVE) 공식 채널을 통해 ‘GOLDEN Covered by IVE ANYUJIN’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안유진은 최근 유행 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중 ‘골든’을 열창했다. 골든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데몬 헌터 겸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르는 곡으로, 특유의 시원시원한 발성과 리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난도가 있는 곡이지만 안유진은 영상에서 가창력을 과시하며

안유진 (사진 출처=안유진 공식 SNS)
안유진 (사진 출처=안유진 공식 SNS)

영상과 함께 안유진은 자신의 SNS 채널로 커버 영상 제작 현장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그는 골든의 가사 ‘now i’m shining like i’m born to be’를 적으며 골든이 가진 긍정적인 메시지를 한 번 더 강조했다. 해당 커버 영상은 이틀 만에 200만 뷰를 돌파해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이름을 올렸다.

안유진은 아이브로 오는 30일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1차전 하프타임 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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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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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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