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1일1케데헌! 이번에는 이해리의 ‘골든’ 커버영상 공개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가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로 편곡한 ‘골든’을 선보여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열풍에 가수 이해리가 합류했다.

이해리는 7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 ‘Golden - HUNTR/X(KPop Demon Hunters) Covered by Haeri Lee 이해리’ 영상을 게시했다. 이해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수록곡 ‘Golden’의 커버 버전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이해리는 ‘Golden’을 열창했다. 하이라이트 부분을 선보인 여타 커버 버전과 달리 3분 분량의 곡을 완창하며 힘 있는 고음으로 정평 난 실력을 과시했다. 이해리는 댓글을 통해 원곡에 자신의 스타일을 더하고 싶어 편곡자들과 함께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해리는 발라드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로 강민경과 함께 활동 중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