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에서의 새로운 모험 '아바타: 불과 재' 3D 예고편 상영 마쳐

〈아바타〉 시리즈의 새로운 부족이 등장하여 제이크 설리 가족과의 대립 예고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아바타: 불과 재〉가 3D 예고편 시사로 첫선을 보였다.

〈아바타: 불과 재〉은 〈아바타〉 시리즈의 신작으로, 나비족과 제이크 설리의 여정을 이어간다. 이번 영화는 자연과 평화를 중시하는 기존의 나비족과 달리 다소 폭력적인 나비족, 일명 ‘재의 부족’이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2025년 개봉을 앞둔 〈아바타: 불과 재〉는 7월 2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3D 예고편 시사를 진행했다. 약 1분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이었으나 영화계 3D 기술의 혁신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진 〈아바타〉 시리즈답게 입체감이 훌륭한 영상으로 판도라 행성의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었다.

또한 3편에서 본격적으로 제이크 설리 일행과 대립할 재의 부족도 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예고편 곳곳에서 네이티리와 대립하게 될, 재의 부족의 여성 족장이 제이크 설리 가족을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져 양측의 갈등을 암시했다. 또 2편에서 등장한 쿼리치의 아바타로 추정되는 뒷모습이 등장해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2025년 12월 개봉 예정인 〈아바타: 불과 재〉는 전작 〈아바타: 물의 길〉처럼 다시 한번 흥행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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