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전역 후 첫 스케줄로 최예나 뮤비 출연.. '소속사 식구' 의리

최예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즈'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MV

YENA(최예나) -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M/V
YENA(최예나) -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M/V

가수 최예나(YENA)의 컴백에 배우 이도현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29일 공개된 최예나의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이도현이 출연했다. 이는 이도현의 전역 후 첫 스케줄로, 최예나와 이도현은 같은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최예나는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최예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같은 회사여서, 도현 선배님께 여쭤보고 싶었다. 군대 계실 때 여쭤봤는데, 전역 후 얼마 후에 바로 첫 스케줄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주셨다. 뮤비에 이도현 선배님이 나오시니까, 정말 영화 같구나 싶었다. 찍으면서도 정말 감동적이고 감사했다"라고 이도현과의 협업을 회고했다.

한편, 지난 29일 오후 6시 발매된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즈'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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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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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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