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익스텐디드 컷' 개봉 맞아 야당 멤버들 무대인사 돈다

양일 참석하는 황병국 감독, 유해진, ‘제니 엄마’ 김금순을 비롯해 강하늘, 박해준, 류경수 등도 함께 해

〈야당: 익스텐디드 컷〉 무대인사 일정 (출처=플러스엠 공식 SNS)
〈야당: 익스텐디드 컷〉 무대인사 일정 (출처=플러스엠 공식 SNS)

〈야당〉 주연배우들이 확장판 개봉을 맞아 다시 한번 팬서비스에 나선다.

〈야당〉은 수사기관에 정보를 제공하는 브로커, 일명 ‘야당’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로 올 4월 개봉해 337만 관객을 동원했다. 더 높은 곳으로 오르고 싶은 검사 구관희(유해진)와 그에게 야당을 제의받아 인생 핀 이강수(강하늘), 그리고 마약수사대 팀장 오상재(박해준)와 마약 스캔들로 연예계에서 쫓겨난 배우 엄수진(채원빈)이 마약중독자이자 대선 후보 아들 조훈(류경수)과 얽히면서 겪는 일을 다뤘다.

당시 청소년관람불가라는 흥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객들에게 호평 받으며 흥행에 성공한 〈야당〉은 구관희의 서사를 추가한 〈야당: 익스텐디드 컷〉을 8월 6일 개봉한다. 이에 주연배우들도 다시 한번 힘을 모아 개봉 주 주말 9일과 10일에 무대인사를 나선다. 영화를 연출한 황병국 감독과 출연자 강하늘, 유해진, 류경수, 김금순, 임성균, 윤현길, 박지홍, 정도원이 토요일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일요일은 황병국 감독, 유해진, 박해준, 김금순, 임성균, 조완기, 곽자형, 박지홍, 정도원, 이정수가 팬들과 만난다.

또 〈야당: 익스텐디드 컷〉은 올해 최고 흥행작 타이틀을 안겨준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극장 상영 기간 동안 1만원에 관람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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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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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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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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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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