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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배우' 조혜원, 카카오 숏폼드라마 '보디가드의 비밀계약' 주연 캐스팅

'위클리' 조아에서 배우 조혜원으로! 키이스트와 새출발 후 첫 주연작 '보디가드의 비밀계약'

배우 조혜원.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조혜원. 사진제공=키이스트

아이돌 그룹 ‘위클리(Weeekly)’ 조아로 활동했던 조혜원이 숏폼드라마의 주연으로 나선다.

배우 조혜원은 카카오 숏폼드라마 〈보디가드의 비밀계약〉(연출 정다미)에 주인공 다나 역으로 캐스팅됐다. 〈보디가드의 비밀계약〉 시즌1은 험난한 학교생활을 이어가던 다나(조혜원)가 전학생 우연(안세민)을 만나 점차 마음을 열고 변화해 가던 중, 그가 숨기고 있던 비밀을 알게 되며 예기치 못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 하이틴 성장 로맨스다. 

조혜원은 극 중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외로운 여고생 다나 역을 맡았다. 다나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왜곡된 소문에 상처받아 스스로를 보호하듯 마음을 닫고 살아가지만, 알고 보면 여린 내면의 소유자로, 자신을 지켜주는 전학생 우연과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마음을 열고 변화해 가는 인물이다.

카카오 숏폼드라마 〈보디가드의 비밀계약〉 시즌 1은 8월 6일 선공개를 시작으로 8월 13일 전편이 공개되며, 시즌 2는 13일 선공개 후 20일에 전편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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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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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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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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