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의 MJ와 진진이 ‘주니지니’로 유닛 활동을 시작한다.
5인조 그룹 아스트로의 메인보컬 MJ와 메인래퍼 진진이 처음으로 유닛 활동을 시작한다. 두 사람의 본명 김명준(MJ)과 박진우(진진)에서 따와 ‘주니지니’로 활동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8월 13일 오후 6시에 미니앨범 '다이스'(DICE)를 발매한다.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썸 띵스 네버 체인지'(Some Things Never Change)를 포함해 '뉴 월드'(New world), '유토피아'(Utopia), '페이버릿 메모리'(Favorite Memory), '스타라이트 보야지'(Starlight Voyage), '리스타트'(Restart)까지 '다이스'(주사위)라는 앨범명에 걸맞게 6곡이 수록됐다.
주니지니는 음반 발표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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