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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출신 최정원, 스토킹 혐의 보도에 "다툼 중 감정이 격해져, 사실과 다르게 와전"

특히 협박·스토킹 했다는 보도에 여자친구 또한 부인하고 있는 부분이라 밝혀

최정원의 입장문 (출처=최정원 개인 SNS)
최정원의 입장문 (출처=최정원 개인 SNS)

최근 스토킹범죄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는 최정원이 입을 열었다.

8월 19일, UN의 멤버로 활동한 가수 겸 배우 최정원이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최정원은 16일 피해 여성의 원룸에 찾아가 위협 행동을 했고, 이에 따라 서울 중부경찰서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법원에 긴급응급조치를 신청해 18일 승인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런 보도가 잇따르자 최정원은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보도된 내용은 여자친구와의 개인적인 갈등 중 다툼이 확대돼 발생한 해프닝이라고 설명했다. 사실과 다르게 와전됐으며 특히 협박이나 스토킹을 했다는 주장은 여자친구 또한 부인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최정원은 2023년 불륜 논란으로 민사 소송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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