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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다역 도전! 김선호 연극 '비밀통로' 출연

독특한 서사로 유명한 작품에서 다양한 시공간의 인물 연기해

김선호 (출처=판타지오 공식홈페이지)
김선호 (출처=판타지오 공식홈페이지)

김선호가 연극무대로 돌아온다.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는 9월 11일 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비밀통로'는 극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작품을 한국 정서에 맞게 옮긴 작품으로, 무대 위에서 시공간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서사가 돋보인다.

김선호는 이번 '비밀통로'에서 1인 다역에 도전한다. 데뷔 이래 처음 선보이는 그의 1인 다역 연기가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연출은 '젤리피쉬'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등의 민새롬 연출가가 맡는다.

올해 초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특별출연만으로도 존재감을 뽐냈던 김선호는 연극 '비밀통로' 외에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을 차기작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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