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나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0일 공개된 '효연의 레벨업 밥사효2'에서 카리나는 소녀시대와 같은 이미지를 꿈꾸고 SM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했다며, "쎈 컨셉을 하게 된다면 소녀시대의 'Run Devil Run', 귀여운 걸 한다면 소녀시대의 'Kissing You' 같은 걸 하게 될 줄 알았는데, 동방신기의 '왜(Keep Your Head Down)'의 안무를 따오라고 시키더라. 그 다음에는 샤이니의 'Everybody'였다"라고 생각과는 달랐던 당시의 경험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카리나는 "데뷔조가 꾸려지기 전까지는 소녀시대의 'Etude' '소원을 말해봐'를 길게 연습했다. 그런데 갑자기 '왜'로 바뀌어서, 크럼프까지 하게 됐다. 멤버 윈터가 (최강) 창민 오빠의 열창하는 파트를 했다"라며 "남자 곡을 하니 너무 재미있었다. 그때 '이게 내 길인가?'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리나가 소속된 그룹 에스파는 지난 9월 5일 미니앨범 'Rich Man'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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