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왕세자로 변신한 강태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9월 25일 강태오의 출연 장면을 공개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왕세자 이강(강태오)과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사이 역지사지 로맨스를 다룬다. 강태오는 이강 역을 맡아 조정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철부지 왕세자로 활약할 예정.
공개된 스틸컷에서 강태오는 왕세자 이강의 다양한 얼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꽃나무 아래에서는 멋스러운 느낌을, 활을 겨누는 장면에서는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그러면서도 용포를 입은 모습에서는 듬직함과 장난스러움이 모두 묻어났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조승희 작가가 각본을, 이동현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10월 31일 첫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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