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팬들 모여라, ‘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전편’ 스틸 공개

게임, 만화, 음반, 애니메이션까지 전방위로 확장하며 글로벌 슈퍼 IP의 저력을 입증해온 아이돌 그룹 ‘아이돌리쉬 세븐’이 결성되는 순간을 담아낸다.

서로의 꿈을 하나로 모아, 무대 위에서 빛나는 7명의 아이돌 ‘아이돌리쉬 세븐’의 결성과 첫 무대까지의 여정을 그린 〈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전편〉이 보도스틸 5종을 공개했다.

 

게임, 만화, 음반, 애니메이션까지 전방위로 확장하며 글로벌 슈퍼 IP의 저력을 입증해온 아이돌 그룹 ‘아이돌리쉬 세븐’이 결성되는 순간을 담아낸 극장판 〈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전편〉은 아이돌리쉬 세븐 멤버들이 처음 연예계에 도전하며 겪는 설렘, 성장, 갈등과 화해의 여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2015년 모바일 게임으로 시작해 3기 TV 애니메이션, 만화·웹소설·콘서트·음반 활동까지 다채로운 영역으로 팬덤을 확장해온 ‘아이돌리쉬 세븐’의 10주년을 맞아 공개되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이번 총집편은 일곱 소년이 타카나시 사무소에 모여 처음 무대에 서고, 갈등과 고민을 넘어 하나의 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아내며, 마침내 전설의 첫 울림을 만들어내는 순간을 그린다.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아이돌리쉬 세븐 멤버들의 화려한 무대 위 비주얼뿐 아니라, 치열한 노력이 묻어나는 연습복 차림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개성과 매력이 뚜렷하게 드러난 멤버들의 황홀한 비주얼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IDOLiSH7’이라는 그룹명이 펜으로 적힌 스틸은 팀명의 탄생을 암시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아이돌리쉬 세븐의 전설적인 첫 걸음을 담아낸 〈아이돌리쉬 세븐 퍼스트 비트! 극장총집편 전편〉은 10월 31일(금) 메가박스를 통해 국내 관객을 만난다.

영화인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공명 배우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궁금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윤경호 배우가 ‘용강이’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잖아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