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디즈니 겨울왕국: 퍼핀 작전’ 공개, ‘겨울왕국’ 1편과 2편 사이의 이야기라고?

안나와 엘사는 위즐튼 공작과 무시무시한 퍼핀으로부터 성이 위험에 처한 것을 눈치채고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안나와 엘사, 아렌델 성을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쌍천만 달성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세계관을 레고 세상으로 만난다. 〈레고 디즈니 겨울왕국: 퍼핀 작전〉은 〈겨울왕국〉과 〈겨울왕국 2〉 사이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단편이다. 안나와 엘사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아렌델 성을 바꾸기 위한 계획을 짜고 있는 가운데, 위즐튼 공작과 무시무시한 퍼핀으로부터 성이 위험에 처한 것을 눈치채고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담겼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세계관의 새로운 스토리가 담겨 흥미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영화 속 캐릭터의 더빙 캐스트를 담당했던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조시 게드 등 배우들이 참여해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과연 안나와 엘사는 위즐튼 공작에 맞서 성을 지킬 수 있을지 이번 주말 디즈니+에서 확인해보자. 10월 24일(금) 공개한다.

영화인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NEWS
2026. 5. 13.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NEWS
2026. 5. 13.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