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퀴진케이, tvN '폭군의 셰프'와 팝업 레스토랑 운영

한식 셰프 육성 프로젝트 퀴진케이, 드라마 속 요리 재현한 3일간 특별 이벤트

CJ제일제당 퀴진케이, 〈폭군의 셰프〉와 손잡고 레스토랑 운영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퀴진케이, 〈폭군의 셰프〉와 손잡고 레스토랑 운영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이 한식 셰프 육성 프로젝트 '퀴진케이(Cuisine.K)'를 통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와 협업한 팝업 레스토랑을 선보인다고 27일 발표했다.

'폭군의 셰프, 연지영의 한 상'이라는 이름의 팝업 레스토랑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드라마에서 실제 사용된 주요 소품들로 공간을 꾸며 몰입감을 높였다. 방문객들은 드라마 속 셰프 연지영이 이헌에게 선보였던 된장 파스타와 고추장 버터 비빔밥 등의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다.

팝업 레스토랑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캐치테이블 응모 이벤트에 참여해야 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무료 식사권이 제공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