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3〉 포스터 [티빙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0-28/7ca1f790-5ee2-4707-9cf9-53df6956d373.jpg)
티빙의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가 시즌3로 돌아온다고 27일 발표했다. 새 시즌은 11월 3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야구대표자〉는 KBO 리그 현역 선수들이 직접 출연해 시즌 성과와 비하인드를 공유하는 토크 예능 프로그램이다. 10개 구단의 대표 선수들이 각자 소속팀을 홍보하고, 야구 초보자들에게 경기 관람 노하우를 전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7월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올해 3월 시즌2에 이어 시즌3까지 제작이 확정됐다. 현역 선수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야구에 대한 전문적 해설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시즌3에서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인 이대호, 김태균, 윤석민이 MC를 맡는다. 이들은 각각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한 베테랑 선수들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티빙은 본격적인 시즌3 공개에 앞서 특별 라이브 방송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2025 KBO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와 연계해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하는 동시 시청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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