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브랜디 칼라일·도자 캣·엘튼 존·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한자리에.. '2025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11월 9일 오전 10시, 디즈니+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2025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
〈2025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

디즈니+가 11월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음악계 최고 영예를 기념하는 〈2025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라이브로 스트리밍한다.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Peacock Theater)에서 열리는 〈2025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오늘날 음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들의 음악과 커리어에 영감을 준 이들을 기리는 행사로, 올해의 헌액자 발표와 함께 이를 기념하는 전시 및 축하 공연까지 다채롭게 꾸며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디 로퍼가 손으로 쓴 ‘Time After Time’ 가사지,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메그 화이트와 잭 화이트가 착용했던 ‘Icky Thump’ 앨범 커버 의상, 사운드가든의 크리스 코넬이 사용했던 1979년식 깁슨 레스폴 일렉기타 등 대중문화 역사에 길이 남을 컬렉션이 대중에게 공개되어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브랜디 칼라일부터 도자 캣, 엘튼 존, 올리비아 로드리고, 트웬티 원 파일럿츠 등 그래미 어워드부터 빌보드, 골든 글로브 시상식까지 유수의 시상식을 휩쓴 대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감동적인 무대와 함께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2025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11월 9일 오전 10시(국내시간) 디즈니+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중계는 영어로 서비스 된다.

×

영화인

'어벤져스: 둠스데이' 에번스·헴스워스, 11년 만에…12월 7일 내한 확정
NEWS
2026. 11. 6.

'어벤져스: 둠스데이' 에번스·헴스워스, 11년 만에…12월 7일 내한 확정

'원년 멤버' 에번스·헴스워스, 공식 프로모션으로 한국 팬 만남 예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핵심 주역들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 톱배우 '크리스 에번스'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오는 12월 7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번스는 마블 세계관의 상징적 영웅인 제1대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역으로 '퍼스트 어벤져'(2011)부터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까지 극을 이끌어온 주역이다. 봉준호 감독 연출작 '설국열차'(2013)로도 국내 관객에게 각별한 유대감을 형성한 그는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프로모션 이후 무려 11년 만에 공식 방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말극장가] '명탐정 코난' 첫날 2만5천 명 1위… 예매율은 '치이카와' 질주
NEWS
2026. 11. 6.

[주말극장가] '명탐정 코난' 첫날 2만5천 명 1위… 예매율은 '치이카와' 질주

신작 위조지폐 미스터리 추적극, 개봉 첫날 2만 5천 관객 끌어모으며 선두 일본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 극장판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이 개봉 첫날 극장가 정상을 밟았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은 개봉 당일이던 전날 하루 동안 2만5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당일 매출액 점유율은 22. 2%를 기록해 극장가 유입 관객의 상당 비중을 흡수했다. 이번 극장판은 신권 위조지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대규모 미스터리를 다룬 본격 추리 수사물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