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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귀멸의 칼날', 월간 라이브로 본다

티빙, 침착맨과 '귀멸의 칼날 같이볼래?' 월간 라이브 확정

 ‘귀멸의 칼날 같이볼래?’ 이미지
‘귀멸의 칼날 같이볼래?’ 이미지

티빙이 침착맨의 '귀멸의 칼날 같이볼래?' 월간 라이브 일정을 공개했다.

티빙은 11월 13일 '귀멸의 칼날 같이볼래?' 월간 라이브를 침착맨과 함께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귀멸의 칼날 같이볼래?' 월간 라이브는 지난 10월 18일 침착맨과 시즌 1 같이 보기를 진행했던 바 있다.

이후 티빙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기 26화 전편 라이브 방송은 동시간 전체 티빙 라이브 채널 실시간 시청 점유율 약 50%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다. 이에 티빙은 11월 22일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10화), 12월 13일 2기 〈환락의 거리편〉(11화) 등 월간 라이브를 확정했다.

또 22일 방송은 침착맨과 함께 그의 동생이자 크리에이터 통닭천사(통천)도 함께 출연한다고 예고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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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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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키드’가 만든, 가장 경쾌하고 서늘한 사적 복수극. 긍정적인 의미로, 가늠하기 어려운 감독과 가늠하기 어려운 이야기가 나타났다. 김미조 감독은 〈미스 리틀 선샤인〉(2006)과 봉준호 감독의 〈괴물〉(2006)이 〈경주기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어떻게 그렇게 상반된 두 편의 작품이 한 작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겠냐마는, 〈경주기행〉을 보고 나면 비극과 희극을 유연하게 오가는 그 ‘단짠단짠’의 전개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미스 리틀 선샤인〉의 덜컹거리는 노란 봉고차와 〈괴물〉 속 기묘한 가족 앙상블이 결합된 이 독창적인 영화는 하나의 장르로 규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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