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4DX 글로벌 박스오피스가 2930만 달러를 돌파하며 올해 4DX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고 13일 밝혔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4DX로 상영된 일본 애니메이션 역대 최고 기록이자 전체 영화로는 역대 8위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뒀다. 귀살대와 혈귀의 격렬한 액션뿐 아니라 캐릭터별 사연에 따라 세밀하게 구현된 감정선이 4DX만의 오감 효과와 결합하며 관객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현재 상영 중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역시 4DX와 SCREENX 등 기술 특별관에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4DX 일본 애니메이션 기준으로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이어 역대 2위, 글로벌 4DX 일본 애니메이션 기준으로는 4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CJ 4DPLEX는 올해 연말 〈위키드: 포 굿〉, 〈주토피아 2〉, 〈아바타: 불과 재〉 등 기대작을 기술 특별관 포맷으로 연이어 선보이며 글로벌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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