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기말 감성의 끝판왕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이 11월 21일 다시 한국을 찾는다.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TV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완결편으로 이카리 신지가 카오루를 만난 이후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2024년 한국에 개봉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CGV의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무비 페스티벌 2025-2026' 상영작으로 1년 만에 다시 한국 팬들을 만난다.
CGV는 11월 21일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재개봉을 발표하면서 개봉 당일부터 현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봉 1주차 증정은 '30주년 기념 포스터'로 강렬한 붉은 물빛과 인물들의 실루엣이 담겼다.
올해 30주년을 맞는 '에반게리온' 시리즈 극장판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무비 페스티벌 2025-2026'은 2025년 10월 31일부터 2026년 3월 5일까지 CGV 단독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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