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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우리 동네 특공대’ 폭발의 배후는 누구인가! 24일 예정 3화 스틸 선공개!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이야기다.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첫 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더욱 짜릿한 전개를 예고하는 3화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도 아니요, 지구평화엔 더더욱 관심 없는,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이야기다.

 

지난 17일(월), 18일(화) 공개된 1, 2화에서는 조용한 창리동을 뒤흔든 의문의 폭발 사건이 중심을 이루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오는 3화에서는 연쇄 폭발 사건의 조각을 쫓는 추적이 시작된다. 동네 특공대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움직이며, 예측 불가의 전개와 폭발적인 액션을 예고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보험 조사관 ‘최강’(윤계상)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은밀하게 어딘가 진입한 모습이 포착됐다. 특작부대 출신다운 예리한 감각으로 현장을 집요하게 탐색하는 그의 눈빛은, 단순한 조사 이상의 무언가를 암시한다. 또한, 2화의 하이라이트였던 격렬한 대치가 벌어진 현장을 다시 찾은 ‘최강’과 ‘곽병남’(진선규)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마주하며 당황한 모습이 포착, 3화에서 어떤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아기를 안은 이웃과 마주 앉은 '최강'의 정적 뒤로 스며드는 불안한 기류는, 3화에서 폭발할 그의 액션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2화 엔딩에서 특작부대 시절 ‘최강’의 정체를 알고 있는 의문의 인물이 메시지를 보내며 창리동의 또 다른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이 경고된 가운데, 3화에서는 본격적으로 동네 특공대가 의기투합한다. 치밀한 전략과 거침없는 액션, 그리고 이웃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져 〈UDT: 우리 동네 특공대〉만의 매력이 한층 더 강화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3화는 11월 24일(월) 밤 10시, 쿠팡플레이와 지니 TV, 그리고 ENA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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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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