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인X홍경 ‘콘크리트 마켓’ 생존을 위한 거래 ‘황궁마켓’ 메인 포스터 공개!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는 12월 3일(수), 개봉까지 2주를 앞두고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이 뜨거운 가운데,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재인
이재인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최희로’(이재인)와 ‘김태진’(홍경)의 이미지 안에 두 사람이 만나게 되는 ‘황궁마켓’이라는 세계관이 오버랩 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뭔가를 갈망하는 듯한 표정의 이재인과 의심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는 홍경의 표정이 ‘황궁마켓’이라는 고립된 공간 속, 두 인물이 펼쳐낼 예측 불가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또한 “폐허가 된 세상, 생존을 위한 거래가 시작된다”는 카피를 통해 두 사람이 어떤 목적으로 ‘황궁마켓’에 들어왔고, 어떤 비밀스러운 거래를 하게 되는지 긴장감 넘치는 관계성과 서사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이 재난 장르물에서 조우한 만큼 거친 에너지와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발현하며 다시 없을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경
홍경

메인 포스터 공개와 함께 개봉 전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극장가를 장악한 화제작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제작한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의 새로운 작품으로 ‘황궁마켓’이라는 독자적 세계관을 구축해 기대를 더한다. 올겨울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오는 12월 3일(수)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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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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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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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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