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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가져오는 새? '튜즈데이' 2026년 1월 14일 개봉 확정

포스터의 비주얼로 호기심 자극

〈튜즈데이〉 포스터
〈튜즈데이〉 포스터

독창적인 발상의 화제작 〈튜즈데이〉가 한국 개봉일을 발표했다.

〈튜즈데이〉는 불치병에 걸린 튜즈데이와 점점 다가오는 딸의 죽음을 거부하는 엄마 조라 앞에 모든 죽어가는 존재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는 앵무새 '죽음'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런칭 포스터는 '죽음'의 날개만 보여져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며 뻔하지 않은 새롭고 독특한 캐릭터의 등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를 만나다"라는 카피는 생명의 불빛이 위태로운 불치병에 걸린 10대 소녀와 그녀 앞에 나타난 죽음을 배웅하는 '죽음'이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A24와 BBC FILM가 공동 제작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는 오는 2026년 1월 14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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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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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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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크리스 에반스·크리스 헴스워스·케빈 파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 앞두고 12월 7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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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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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주역들이 한국 방문을 예고했다. 12월 7일~8일 양일간 크리스 에반스·헴스워스·케빈 파이기 전격 내한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11월 6일, 개봉 전 내한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배우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 그리고 마블 엔터테인먼트 CCO 케빈 파이기가 12월 7일부터 8일까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다시 뭉친 마블 히어로…크리스 에반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복귀 화제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2008년 〈아이언맨〉부터 시작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작 영화로, 최강의 빌런 둠스데이가 등장해 마블 히어로들이 다시 '어벤져스'라는 이름 아래 뭉치는 내용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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