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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크라이' FX에서 드라마 제작한다

게임 중 하나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콘셉트만 가져올 것으로 보여

'파 크라이' 시리즈 최신작 '파 크라이 6'
'파 크라이' 시리즈 최신작 '파 크라이 6'

FX에서 '파 크라이' 드라마화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

게임 시리즈 '파 크라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실사 드라마화를 발표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FX가 제작을 전담하고 OTT 플랫폼 훌루(Hulu)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파 크라이'는 매편 다른 스토리를 다루지만, 공통적으로 일행과 떨어져 홀로 살아남은 주인공이 주변 적대 세력에 맞서 살아남는다는 콘셉트를 공유한다. 특히 3편부터는 위험한 인물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역에 떨어져 그에게 대응하며 살아남는다는 골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본편 시리즈가 6편까지 발매됐다.

실사 드라마 〈파 크라이〉는 기존 게임의 내용을 옮기는 대신 콘셉트를 가져오는 방식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 발표 게시물에서 "완전히 새로운 환경, 새로운 인물들"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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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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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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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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