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첫방송, 사막을 달리는 '극한84'

러닝크루 모집해 대회에 참가하는 등 더 멀리 달리기 위한 모습 보여

MBC 새 예능 '극한84'
MBC 새 예능 '극한84'

기안84의 무한 열정이 사막 달리기로 이어졌다.

11월 30일 MBC에서 첫 방영되는 〈극한84〉는 기안84가 42.195km를 넘어서는 상상 초월의 코스에 뛰어들어, 극한의 마라톤 환경에서 자신을 시험대에 올리고 끝까지 도전해 내는 과정을 그린 '초극한' 러닝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달리기 열정을 보인 기안84가 다양한 대회와 환경에서 달리기를 이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포스터에서 보이듯 기안84는 사막에서도 러닝 열정을 멈추지 않았다는 후문. 이외에도 MBC 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3개 대회를 참가했는데 모두 각각 다른 환경이어서 힘들었으며, 더 멀리 달리기 위해 러닝크루를 모집하게 됐다고 전해져 대회에 참여한 기안84와 러닝크루의 호흡도 기대를 모았다.

〈극한84〉는 11월 30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영을 시작하고 이후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한다.

영화인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NEWS
2026. 8. 12.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을 확정했다. 세 사람은 9월 12일 오전 토론토에 도착해 곧바로 영화제 일정에 돌입한다. 월드 프리미어는 현지 기준 9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로얄 알렉산드라 극장(Royal Alexandra Theater)에서 열린다. 상영에 앞서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나란히 오른다.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만큼 현지 취재 열기도 뜨거울 전망이다. 한편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매년 전 세계 배급사와 매체가 모여 하반기 화제작의 첫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로 통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NEWS
2026. 8. 12.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독보적인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누아르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서은수, 원지안, 차희의 변화를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시즌1에서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실체를 추적했던 수사관 ‘오예진’ 역의 서은수는 시즌2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검사가 되어 더욱 단단해진 면모를 선보인다. 탐탁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인물인 만큼, 9년의 시간이 흐른 뒤 그녀가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