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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토피아 2' 개봉 첫 주말 1위…누적 210만 돌파


영화 '주토피아 2' 포스터
영화 '주토피아 2' 포스터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개봉 첫 주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지난달 28~30일 162만여 명이 관람하며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이 작품의 누적 관객은 210만여 명에 달한다.

경찰이 된 여우 닉과 토끼 주디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9년 전 전작이 471만 관객을 모은 바 있으며, 예매율 40.9%로 당분간 흥행이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디즈니런 서울 2025' 행사에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캐릭터인 '닉'과 '주디'가 가족 참가자들과의 기념 촬영 모습 [연합뉴스]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디즈니런 서울 2025' 행사에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캐릭터인 '닉'과 '주디'가 가족 참가자들과의 기념 촬영 모습 [연합뉴스]

'주토피아 2' 한 장면
'주토피아 2' 한 장면
영화 '주토피아 2' 주디 역의 지니퍼 굿윈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영화 '주토피아 2' 주디 역의 지니퍼 굿윈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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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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