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개봉 첫 주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지난달 28~30일 162만여 명이 관람하며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이 작품의 누적 관객은 210만여 명에 달한다.
경찰이 된 여우 닉과 토끼 주디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9년 전 전작이 471만 관객을 모은 바 있으며, 예매율 40.9%로 당분간 흥행이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디즈니런 서울 2025' 행사에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캐릭터인 '닉'과 '주디'가 가족 참가자들과의 기념 촬영 모습 [연합뉴스]](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2/d6c45a41-21e8-41d5-8022-1579151b6cd8.jpg)

![영화 '주토피아 2' 주디 역의 지니퍼 굿윈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2/82962295-bd39-4162-a2a3-d47f02dd2ae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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