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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키라스, 크리스마스 앞두고 특별 시즌송 '키라스마스' 공개

8일 '키라스마스' 발매…경쾌한 팝 사운드 캐럴로 연말 감성 자극

키라스 '키라스마스'
[린브랜딩 제공]
키라스 '키라스마스' [린브랜딩 제공]

걸그룹 키라스가 연말을 맞아 첫 크리스마스 시즌송을 선보인다. 소속사 린브랜딩은 2일 키라스가 오는 8일 오후 6시 신곡 '키라스마스'(KIIRASMAS)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경쾌한 팝 사운드를 바탕으로 제작된 캐럴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키라스만의 특별한 축제로 만들어내는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담아냈다.

키라스는 올해 5월 컨트리 장르의 데뷔곡 '킬 마 보스'(KILL MA BO$$)로 음악계에 첫 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활기찬 팝 곡 '뱅 뱅!'(BANG BANG!)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인 걸그룹으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송은 팬들에게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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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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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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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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