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김재중, 서울시 행사에서 기부문화 활성화 유공 표창 수상

개인적인 기부에 앨범 판매 수익금, 전통주 브랜드 수익금의 일부 기부해

김재중 (출처=iNKODE 공식 채널)
김재중 (출처=iNKODE 공식 채널)

김재중이 선한 영향력을 인정받아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12월 2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진행된 '제1회 서울 나눔-이음' 기념식에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은 기부문화 활성화 유공 표창을 받았다. '서울 나눔-이음'은 따뜻한 나눔의 발자취가 기억되고 존중받는 도시라는 가치를 담은 서울시 고유의 나눔 브랜드로, 이번 기념식을 통해 나눔 가치를 공유하고 나눔의 빛을 이어가는 이들께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은 표창을 수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나눔 문화를 앞장서 이어가고 있는 개인 4명, 단체 3팀을 선정해 표창이 수여됐으며 개인 부문 중 한 명으로 김재중을 호명했다. 김재중 측은 "김재중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다"면서 "개인적인 기부뿐만 아니라, 앨범 판매 수익금 기부를 비롯해 론칭한 전통주 브랜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오는 등 따뜻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달 30일 일본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오는 6일 중국 베이징 팬미팅과 25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2025 인코드 투 플레이 : 크리스마스 쇼'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

영화인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NEWS
2026. 9. 26.

송강·손석구 앞세운 '男·男 투톱' 장르물… '포핸즈', '박쥐' 등 시청률 7.9% 뚫고 안방 장악한 비결

넷플릭스 비영어 1위 '들쥐'부터 차기작 '풀카운트'까지, 화제성·효율성 잡은 장르물 트렌드 최근 방송계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해 안방극장을 장악했던 여성 서사의 물결이 잦아들고, 그 자리를 대세 배우들을 앞세운 '브로맨스' 투톱물이 꿰찼다. 서로 다른 욕망을 품은 두 남자가 격렬하게 대립하거나 뜨겁게 연대하는 서사가 흥행 보증 수표로 급부상한 것이다. 건반 위에서 피어난 애증의 변주, 안방극장 홀린 예술고 천재들 지난달 29일 첫선을 보인 tvN '포핸즈'는 이러한 트렌드의 선봉장이다.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아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두 남자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NEWS
2026. 9. 26.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유해진·박해일 '암살자(들)'·'타짜 4', 오디세이 꺾었다… 개봉 첫날 13만 동원 1위

'타짜 4' 10만 돌파로 맹추격, 예매율 31. 6% 달성한 추석 연휴 흥행 스펙 1974년의 총성, 극장가를 집어삼키다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이면을 파헤친 '암살자 '이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기세로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암살자 '은 13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8%를 기록했다. 허진호 감독의 치밀한 연출력 아래, 형사 철구 역의 '유해진', 사회부장 재환 역의 '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 역의 '이민호'가 빚어낸 앙상블이 관객의 지적 호기심을 완벽히 충족시켰다는 평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